안녕하세요 회원님들.오늘 쿠리어 (courier)체라는 서체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게뭐예요? 가르처주세요. 궁금
음음 03/30[23:00]
서체이름입니다.
누구게 03/31[07:40]
영문 스크린 서체에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출력에서도 출판보다는 개인 출력물에서 중요한 용도가 있습니다. 기원은 타자기구요, 나쁜 조건에서의 가독성이 가장 뛰어납니다. 읽히는 속도가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특정 종류의 문서에서는 표준 서체이고, 반드시 이 서체를 써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관계없는 이야기겠죠. 윈도우즈와 맥의 Courier는 서로 다릅니다. 윈도우즈에서는 Courier New라고 하는 조금 다른 서체인데,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서체와 달리, Courier New는 Courier보다 한참 후지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입니다. Arial은 Helvetica보다 더 좋다고 생각하고, 완벽한 플랫폼 호환성을 보장하며, Times New Roman도 Times보다 스크린 가독성이 더 좋습니다. 역시 플랫폼 호환입니다.
음음 03/31[13:46]
음.. 헬베티카에 대한 제 의견은 Arial 보다는 Helvetica가 더 낫다고 봅니다. 요즘은 헬베티카보다 Helvetica Neue가 서체 패밀리도 풍부하고 더 좋은것 같습니다.
누구게 03/31[15:14]
감사~~^^ 음음님이 근데 누구세여... ㅎ ㅎ... 괜히 짐을 던 것 같기도 하고...^^ 한 열 분만 계시면 좋겠습니다. ㅎ ㅎ...
누구게 03/31[15:17]
저도 그 자체로는 Helvetica가 더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실용성(?)에서 Arial이 훌륭한 데가 있습니다. Arial 하나는 마소를 치하합니다. 이건 출판이라기보다는 사무 환경과 웹에서 이야기죠. 물론 Arial도 아쉬운 데가 있지만요...
밥shim 03/31[17:56]
머니머니 해도 광수체가 대략 좆치않소? 껄껄.........
밥shim 03/31[17:57]
헉 멀르구 엔터를 윗말은 걍 농담이니 신경쓰지 마시길..
행복한날 03/31[21:43]
가르처주셔셔 정말감사합니다 감사 감사........
음음 04/01[01:51]
전 그냥 음음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