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억울한데 어케해야할지

정말로 억울한데 어케해야할지

야옹~ 0 714 2003.08.05 15:18
안녕하세요.

맥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용자 입니다.

어느날 아침 사무실에 출근을 해보니 도둑이 들어 맥킨토시 하드를 몽땅 훔쳐가고 마는 사건

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당장 일은 해야하고 모두 새것으로 구입하자니 비용이 넘 많이 들어 일부는 중고를(G4 350)

을 구입했는데 사용한지 3개월밖에 안되어서 하드를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 생했습니다.

사용한지 1년 밖에 안되었다고 했는데, 어찌 저에게로 와서 3개월 만에 이러한 일이

벌어지게 되는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습니다.

중고를 저에게 파신분 처음 통화할때는 개인사용자라고 하셨는데, 그때도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하드교체건으로 통화를 해보니 전문적으로 중고를 판매하는 것 같은데

저에게 전화하지 말라며 ~년, XXX 욕을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런사람들 맥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좀벌레같은 존재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것 저것 여기 저기서 마구잡이로 조합해서 하나 팔아먹고 돈만 챙기는 이런 사람들 어케

하면 처벌할 수 있을지...

그리고 개인적으로 드는 생각으론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들의 소중한 맥이 철저한 보완

에도 불구하고 그리도 도둑맞는 수난을 겪고 있는게 아닐런지

정말로 억울합니다.

이런사람들 다시는 신성한 맥을 통해서 밥먹고 살게 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경험을 하셨던 분이나, 이럴땐 어케 처신하는게 현명한지, 그리고 이 억울함을

어케하면 조금이나마 분풀이를 할 수 있는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정말로 혼내주고 싶은데....

61.99.4.143아침고요 08/05[15:47]
맘이 많이 상하셨겠네요.. 그런 업자들은 정말..사라져야하죠... 그 사람이 누군지 공개적으로 밝히세요.. 다른사람들도 같은 피해를 볼까 두렵습니다. 일단은. 토맥은 그런면에선 약하니 일단 다른 사이트에 함 글을 올려보시죠.. 단, 사적인 감정으로만 올리시지말고 이런일은 어떻게 해야 합니다. 라는 식으로 올려보시죠.. 일단, 키스맥쪽이 좋을듯한데, 자칫잘못하면 욕만먹을수 있습니다.
61.99.4.143아침고요 08/05[15:49]
님이 당하신 일이 님의 말씀대로 그런것이라면(전, 제가 직접 보지 않아서 누가 맞는 말을하고 거짓이 없는지 모릅니다..) 공개게시판도 한번 이용해 보시고요.
211.186.67.117옐로 08/05[16:17]
속상하시겠네요.
211.186.67.117옐로 08/05[16:23]
사실때 A/S약정을 하고 사셨어야 하는데...
저는 일반PC를 중고로 샀는데 1달 만에 고장이 났거든요.
그런데 6개월 A/S약정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곳에서 와서 고쳐주었답니다.
그 뒤로 1년간 잘 사용하다가 다시 고장나서 그곳에 연락했는데 전화번호
를 바꿨더군요.
일반수리센타에 의뢰해서 고쳤는데, 고치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판 사람이 좀 너무했다고,,,
암튼 2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억울하지만 어쩌겠어요.
다시 사기엔 너무 비싸고 고쳐쓰는 수밖에...
고칠때도 물론 같은 사양으로 고장날경우에 대비해 A/S약정을 꼭 하십시
오.구두로라도...
219.241.95.126김민욱 (min135@hanmail.net) 08/07[15:48]
저같으면 아는 찾아가서 아예 반 아작 네버립니다. 아시는 분 데리고 가서 한번 해보심이...그런 놈은 맞아도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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