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청계천 복구 공사 대비 제안

7월 1일 청계천 복구 공사 대비 제안

청계천복구 0 772 2003.06.24 21:37
교통 대란과 물류 대란 이렇게 준비하고 움직이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용산 전자상가 지금 빈 매장이 많읍니다. 그리고 밝은 미래도 보입니다. [청계천 상권과 가장 흡사한 상권] 지금 용산 전자 상가도 알고보면 원조가 청계천 상인 인것은 다 알고 계실겁니다. 80년대말 날리 였었지요 나라에선 불어나는 교통난등등 각종 혜택을 주겠다고 이전을 강력히 요구 하였고... 상인들은 수십년 터전을 못 버리겠다고 절대로 이전 불가라고... 하여튼 우여곡절 끝에 차츰 차츰 전자상가로 이전을 하게 되었고 초창기 는 청계천과 용산 매장 2곳을 운영 하다가 차츰 용산으로 다 이전 하게 되어 처음엔 아시아에서 제일 큰 전자 상가라고도 하였읍니다. 한참 활황 이었을땐 매장이 없어 날 리 였었을때도 있었고 하늘 높은줄 모르고 프레미엄이 올라 있을 때도 있었읍니다. 이미 대세가 복원 확정이라면 빨리 이전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공사도 공사지만 그많은 집단 상가가 도심 중앙에서 빠져 나올수만 있다면 그만큼 교통난은 덜 해지는 것 아니 겠읍니까? 그리고 어차피 상호 물류 교류의 움직임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면[공장(지방)에서 도 심지로의 물류 반입 소비자로의 매출등] 새로이 건설되어 당장 10월 부터 한정 구간 운행이지만 고속철도가 있는 용산 전자 시장을 먼저 선점 하는것이 더욱더 현명한 일 이 아닌가 생각 되어 집니다. 값싼 매장도 매우 많은편이고... 내년 4월 서울 -- 부산간 완전 개통을 하게 되면 2시간30분 거리이고 당장 올 10월 개통하는 구간 서울 -- 천안간 30분 거리 이고 보면 수도권 퀵써어비스가 아니라 당 일 전국 퀵서비스가 형성 된다는 것인데 이보다 더 큰 물류 시장의 대변혁이 어디 있 겠읍니까?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때 현명한 판단으로 먼저 선점 하는것이 큰 보탬이 되어 지리라 생각 됩니다. 참고로 80년대 후반 초기 입주할때 만큼 매장 가격 형편없이 저렴 합니 다. 용산전자 상가 같은 그렇게 큰 집단 상가에 프레미엄 없는 상가가 즐비 합니다. 지 금이 기회라고 감히 말씀 드리고 강력추천 합니다. 용산으로 오세요 ^.^~~~ 삭제번호는 717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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