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하나에 OS 9.22를 돌리고 다른 하드에 120G을 FCP 저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요즘 홈쇼핑 테잎들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켑처시에도 문제가 없고 편집시에도 문제가 없는데 렌더링을 하고 난후에 사운드가 off sync 된다는 겁니다. G3 350HZ 에 640M Ram 이라 렌더링에 뻑히면12시간 정도는 쉽게 잡아먹는 상황이라 시간 허비가 많네요. 미리 예측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지난번에는 off sync된 부분만 다시 편집을 했습니다. 그후 디스크 save 하려고 Media Manager에서 필요한것만뻬고 다 지워버렸는데 그후 70여분의 전체 편집본이 off sync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시 재편집 할 일이 생겼는데 제 생각엔 다시캡처를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데 누구 다른 제안없나요??? 그리고 원인에 대해서도 아시는분 리플부탁합니다.
누구게 06/18[16:02]
그것 참... 고생하시네요... 게다가 G3에서...^^ 혹시라도 그게 캐논 XL-1으로 찍혀졌던 거라면 음향 샘플링 주파수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그 캠코더 때문에
누구게 06/18[16:03]
이런, 윈도우즈용 넷스에서 쓰려니 문제가 많네요... 애플은 싱크 보정 기능을 넣었습니다. 한 번 그 설정을 껐다 켰다 해 보세요. 그리고 렌더 설정에서 혹시라도 샘플링이 잘못
누구게 06/18[16:05]
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0.001 KHz 라도 틀리면 문제 생깁니다. 파이널 컷 프로 4를 최근에 잠깐 봤는데, 버그가 얼마나 사라졌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파이널 컷
누구게 06/18[16:06]
프로 3는 강력한 편집 도구이지만 몇 가지 버그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G4 느린 컴에 9.2.2에서 파이널 컷 프로 3를 오래 써 왔는데 싱크 문제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럼
부르네 06/19[10:09]
캐논XL-1은 아닙니다. Beta SP에서 옮겨온거거든요. 싱크 보정기능도 렌더링을 다 한상황에서는 별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구요. 더 웃기는 것은 70분의 편집본의 첫번째 clip은 아예 소리가 나지않구요, 그다음부터는 괜찮다가 마지막 clip에서 audio sync문제가 나다 나더라구요. 확인을 해보니 오디오 샘플링 래잇이 48089khz라는 이상한 숫자가 있구요. 이것때문에 off sync가 생긴것같은데 해결방법은 알수가 없네요. 내일까지는 시험이 있어서 손을 대지 못하고 내일 오후부터 찾아보고 해결 방법이 생기면 그때 리플달겠습니다. 참고로 뒤져밨더니 FCP4에서는 이상한 audio sampling rate도 sync 문제 없이 처리 한다는군요.
부르네 06/29[15:35]
결국엔 recapture 했습니다..해결방법도없고 시스템만탓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