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퇴근을 하려고 시스템 종료를 시키면 약 30초후쯤 다시 컴퓨터가 시동이 됩니다.
제가 아무것도 안건드렸는데 말이죠..
하도 자주 이런 현상이 나타나서 제가 조절판-에너지절약의 컴퓨터 종료시각을 오후 7시로 정해놨는데도(참고로 저는 6시쯤 퇴근) 다음날 아침에 출근해서 보면 컴퓨터가 켜져있는경우가 많아요.
이게 왜 그런거죠?
어떻게 해야되는지 감을 못잡겠어요...
혹시 아시는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김상태 05/09[20:06]
혹시 삼성 USB허브를 사용 하시는 것은 아닌지요? 저도 들은 얘기지만 삼성USB허브를 사용하면 시
스템이 종료를 하고 다시 부팅이 된다고 합니다.
아침이오면 05/09[22:10]
저도 그런 현상이 있었습니다. 김상태님의 말씀처럼요.. 삼성제품은 아니였지만.... 그리고 혹시 키보드가 usb키보드인가요? 그렇다면 키보드에 연결된 프린터나 타블렛등 다른 장치가 있다면, 연결해제후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침이오면 05/09[22:11]
아~ 혹시 아주 간단한 현상으로.. 에너지 절약에서 혹? 컴퓨터깨우기가 설정되어있는지도 보시기 바랍니다. 검토후 재리플 바랍니다. 저도 궁금하군요
미경 (

) 05/12[15:50]
'컴퓨터 깨우기'가 '컴퓨터 시동'을 말씀하시는거죠? 에너지절약에서 시동 설정은 전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아침이오면님의 말씀대로 키보드에 연결되어있던 디스켓드라이브(전문용어 모름)를 해제하여 본체에 연결후 시동을 껐더니 재시동되지는 않네요. 오늘뿐아니라 계속해서 재시동현상이 안일어난다면 이 방법이 정답이겠죠?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미경 (

) 05/12[15:54]
아참, 글구 키보드가 삼성 제품은 아니구요, 애플 제품이고 usb 키보드 맞습니다. g4용 하얀색 키보드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