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 카메라로 촬영한 데이타로 주로 jpg 72dpi로 설정하고 촬영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에서 72dpi 를 300으로 바꾸면 18*12cm 정도로 나오는데요.(화질손상없이)
이걸 약간 뻥튀기를 해서 억지로 30*20센티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화면이 억지로 늘어나서 약간의 노이즈가 있지만, 봐줄만 한 상태인데
여기다가 샤픈 필터같은 것을 주면 경계면이 클리어하게 되는 장점이 있지만,
샤픈 필터 역시 강제로 인접픽셀들을 잡아당겨서 만드는 그림이라
100%로 보면 피사체와 배경 사이에 약간의 이물감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50%로 줄여서 보이면 이러한 이물감은 보이지 않구요.
질문은 화면에서 100%인 경우와 50%인 경우
두가지의 어느 경우가 과연 출력시에
나타나는 인쇄결과물과 비슷할까요?
작업의 기준을 포토샵에서 100%에 두고 해야 인쇄결과물과 유사할까요?
아니면 50%정도로 기준을 잡고 작업을 해도 될까요?
느림보 (

) 10/01[09:18]
종이질에 따라 조금 달라 보이더군요. 제가 관여하는 곳은 신문인지라 기자들이 주로 디카로 찍어서 전송을 해옵니다. 대개는 250에서 300으로 해서 보내달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72로 보내오죠. 이것을 억지로 300으로 늘려서 작업하는데 다소 거친 신문이라선지 그런대로 괜챦게 나와요. 하지만 가로길이 30센티 정도라면 아무래도 화질이 썩 좋지는 않을 것 같네요.
삼오 (

) 10/01[12:18]
고급물인쇄에서는 문제가........
그냥 10/01[13:16]
인쇄물은 포토샵 화면 100%인 경우와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