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웃-프로그램"이 먼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hoya
0
765
2002.09.30 15:45
토마토님들 ~~안녕하십니까!
(sam님, 하늘님)
님들께선 포토샵 누끼(패스)작업을 "녹아웃"이란 프로그램(?)을 사용하신다고~~
부끄럽지만 처음 듣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 쿼억에서 출력전에 녹아웃 지정은 하고 있습니다만 -
대체 어떤 프로그램인지~~구입 혹은 맛뵈기(쉐어웨어)를 구할 수 있는 곳은 어딘지...
교제가 따로 출판되었는지....
"허~~~ 이 직업 참 어렵군요- 피스 치다가 군에 갔다오니 컴퓨터가 떡 허니 버티구 있구 열씨미 포토샵이란걸 배우고 이제 작업좀 하겠구나 했더니 업그레이드 버전이 턱허니 출시되구....
나름대루 좀 한다구 어깨 좀 펴나 싶었는데 - 다들 저 높은곳에서 훨훨 날구 있었습니다...ㅠ.ㅠ
...
(아 ~~ 잠깐 회상에 잠기다보니 이거 소설한권 쓰겠는데요!!)
첨 직장에서 3달 동안은 청소했슴돠...계속~~ 한 반년 동안은 고참들 작업해놓은거 밤새 남아 프린트 걸구(파워립과 스타일러스 3000 세대는 모름) 새벽녘에 3M마셔가며 가제본 해놓구 해뜨면 고참들 출근하기전에 재떨이 비워놓구 청소...
7개월만에 첨으로 명함 디자인을 하나 받았슴돠 - 기뻤슴돠...^^
명함한건을 한 10일 동안 잡고 있었던것 같습니다......ㅠ.ㅠ
~~~~
3년을 하고나니 "제작물에 컨셉이 없다 / 퀄리티가 떨어진다 / 추상적이다" 란 말이 먼지 어렴풋이 알겠더군요..
(하리꼬미 / 돈땡 / 별색 / 떡제본 / 구와에 / 너리....이 정체 모를 말들에 의미를 대충 알겠더군요)
5년째...흠!
하루 담배2갑 + 스트레스 한박스 = 신장178에 체중54.(남자 청바지 맞는거 엄슴돠! 여성매장에서 청바지 삽니다)
그래도 이 직업을 버리지못하는 단 한가지 이유
; 단 한번만이라도 내 마음에 드는(?) 멋진 아니 죽이는 제작물 한 번 탄생시켜보구- 등에다 문신으로 새기고 -
이 직업 그만두리라는....ㅠ.ㅠ
ㅎ ㅎ ㅎ
질문방에 시덥잖은 글 하나 올리게 되네요.....가을 타나봐여...*^^*
- 출퇴근은 하루 한번씩 - 대구에서 호야...
◎ 불켜진 창 09/30[17:14] 210.113.43.50
여기에 가시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procreate.com/product/knockout/
◎ 파란 10/15[13:04] 61.84.255.74
,,,살좀찌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