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 733 구입한지 3주쯤 됐습니다.
처음 부터 있었던 현상인데요
1M 이하의 file은 모두 다 1.1M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Photoshop 6.0 Program이 1.2G나 됩니다.
실제는 10분의 1밖에 안되는데 말입니다.
12K도 1.1M, 999K도 1.1M~~~
이게 무슨 조화인지 알 수가 없군요.
A/S센타의 쪼다들도 다 모르니
아무래도 무림 고수들의 실전 경험이 필요할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40G 하드가 아주 쬐금 사용했는데도
20G만 남았데요.
기가 막힐 노릇아닙니까?
도와주세요.
민이아니얌~* 07/20[13:14]
인식한다는게 무슨 뜻인지...? 혹시 바이러스 검사는 해 보셨나요...?
민이아니얌~* 07/20[13:14]
12k가 1메가로 인식한다는게 무슨 뜻인지...?
민이아니얌~* 07/20[13:14]
12k가 1메가로 인식한다는게 무슨 뜻인지...?
누구게 07/20[16:37]
그것은 아주 간단합니다. 포맷을 HFS로 했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HFS+가 불안하다는 헛소리가 떠돌면서 무식하게 HFS로 포맷하는 바람이 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실제는 그 반대입니다. 누가 그걸 HFS로 포맷했는 지 몰라도 도루 HFS+로 포맷해야 됩니다. HFS를 HFS+로 포맷 없이 바꿔 주는 (윈도우즈에는 이 기능이 딸려 옴. FAT16을 FAT32로 바꿔 주는. HFS+는 FAT32와 비슷한 구석이 있지만 기능은 훨씬 뛰어납니다.) 프로그램이 있지만 유료이고 어차피 그러느니 그냥 백업하고 포맷 새로 하는 게 현명합니다. HFS는 보통 오에스에 표시될 때 Mac OS Standard Format(맥 오에스 표준 포맷)이라고 하고 HFS+는 Mac OS Extended Format(맥 오에스 확장 포맷)이라고 합니다. 왜 HFS로 하면 용량이 그렇게 크게 되는 지까지 여기서 설명하진 않겠습니다. HFS+는 맥 오에스 8.1 이상에서만 인식합니다.
누구게 07/20[16:38]
혹시 그 포맷을 컴퓨터를 팔거나 정비한 쪽에서 했다면 잘 알아 두세요. 컴맹 수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