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 팬소리..너무 커요.
불켜진 창
0
630
2002.05.17 01:14
안녕하십니까?
토마토에 자주 들어오긴 하지만, 질문을 남기긴 처음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파워맥 G4 933Mhz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뭘 모르긴 하지만, 제가 한가지 궁금한 것은
쿨링 팬소리가 지나치게 큰 것은 아닌지
신경이 쓰여서 맥을 키기가 싫어지니 참 괴롭네요.
이글은 현재 윈2000이 깔려있는 아이비엠 컴퓨터에서 쓰고 있습니다.
구입처에 문의를 하니 지포는 원래 그렇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 쿨링펜을 갈면 되나요?
검색을 해보니 피씨용 쿨링팬은 사용불가라고 하던데
그러면 맥용 쿨러만 따로 사다가 고쳐야하나요?
아니면 구입처 사람에게 소리가 적게 나도록 고쳐달라고 요구해야하나요?
==============================================
하늘에 빼꼭히 박혀있는 저 별들을 벗삼아
어두운 밤하늘을 지켜보고 있는 불켜진 창.
◎ 명현이 (moonandlove@hanmail.net) 05/17[01:27] 211.196.57.173
일단 동종의 다른 맥과 비교를 해보고요
그래도 크면 수리를 받아야 겠죠.....
아니라면 마음을 비우세요.....^^ 윈도머신의 팬을 델타팬정도로 바꾸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소음이 엄청나거든요......^^
그럼 상대적으로 작아지겠죠..^^
또한가지는 팬에 저항을 다는것입니다.
속도를 조정해서 소음을 줄이는거지요
강력하게 비추입니다......
씨피유를 태워먹을 수가 있기때문입니다....
별로 도움되는말은 없군요.....죄송합니다..
◎ 누구게 05/17[05:47] 12.247.20.6
많은 분들이 미니타워 맥을 작업에 쓰시면서 안 그래도 좁은 책상 위에 놓고 쓰십니다. 이제는 하드 드라이브의 내충격성이 좋아진 편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가능하면 컴은 안정된 장소에 놓는 게 제일 좋습니다. 바닥에 놓는 게 제일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유일하게 컴에 접근해야 할 때라고는 씨디롬을 쓸 때와 강제 재시동 단추를 눌러야 할 때입니다. 바닥에 놔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책상 안 쪽 깊숙히 밀어 넣고 쓰세요. 소음이 몇 분의 일로 줄어들 겁니다. 책상 위는 넓어지고, 일거양득입니다.^^
◎ 이정세 05/17[10:26] 211.110.126.57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 이놈의 물건이 센타에만 가면 조용해서 다시 들고 왔는데 다음이라도 해결이 되시면 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