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가입한지도 얼마 안됐는데...
정말 큰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기종이 1.25듀얼인데...
보상판매 기종입니다. 사고 얼마 되지 않아서 하드를 60기가를 추가 했는데..
얼마 사용하지 않아서 하드가 나가더라고요...쩝..
그래서 하드가 불량 이려니 하고서.... 어쩔수 없이 하드를 다시 하나 샀습니다.
이번에는 씨게이트 모델로 원래 맥에 들어있는 똑같은 모델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영상쪽 일을 하다보니... 자료와 작업량이 어마어마 합니다.
하드가 거의 90기가가 넘게 사용하고 있었는뎅....
갑자기 또 하드가 나가버린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불과 3달도 안됀사이에.. 하드가 두번이 나갔습니다.
맥에서는 하드웨어적으로는 문제가 전혀 없다...
하드가 불량이기 때문에 나가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전 이번에 하드가 나간것 때문에 200만원이 넘게 손해를 보게 되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하드웨어적인 문제인가.. 아니면 정말 하드가 불량일까?
여러분들의 의견들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나쁜뜻으로 이러는건 아닙니다.
제 생각에 너무 어이 없어 하는 대리점 사장님의 말땜시.. 제가 잘못 생각하는건지..
궁금하네요...
포캥이 09/19[11:38]
움....다른건 잘 모르겠고요...새로산 하드가 불량이라면.....새로 돈들여 살필요없이..하드불량이니 교체해달라고하면..새것으로 교체해주지않나요? 전..예전에 그렇게 교환받았었던...기억이..^^
z-gundam 09/19[13:06]
1년 안에는 무상으로 교체해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최성호 09/20[13:59]
하드를 바꾸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는 지금 영상편집 쪽으로 프리렌서일을 하고 있는데 그안에 영상소스며 이번 작업물량이며... 금전적으로 하드값의 20배가 넘는 돈이 들어있는게 문제 입니다. 이게 하드에 불량인지 컴퓨터의 불량인지... 하드를 바꾸는것은 제가 문제가 되지 않는겁니당. ㅠ.,ㅠ
누구게 09/26[07:19]
아주아주 드문 일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영상 작업에) 하드를 수백 개까지 사용해 왔지만 단 하나도 죽은 게 없습니다. 그리고 하드는 대리점에서 살 필요도 없고 원래 딸려 온 것과 같은 모델을 살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하시는 작업의 규격이 무엇인지 몰라도 저전송율로 충분하다면 시게이트보다는 IBM-도시바 180 기가나 웨스턴 디지탈 200 ~ 250 기가 정도를 권합니다. 그리고 작업하는 자료가 아주 중요한 것이고 재작업 불가능한 것이라면 반드시 백업을 하면서 작업하세요. 만약 하드웨어 시스템에 대해서 밝지 않으시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전문가라면 향후 기술동향과 시장 동향, 그리고 하시는 작업의 성격을 종합해서 같은 돈을 가장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