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은 하루에 얼마만큼의 작업을 하시나여?
예를들어 전단한개라든지.. 잡지라면.. 잡지 기사면 몇페이지? 광고면 몇페이지
물론~~ 천차만별의 작업이기 땜에 수치화 한다는게 힘들겠지만..
그래두 그냥.. 하루에 하시는 작업량이 얼마나 되시나여?
저두 아주 쪼금의 경력이 돼서.. 보통~ 하루에 작어량을 얼마나 주는지 알고있는데
사장님이.. 쩜 오바를 해서여..~~ 많은양을 주고선.. 당연히 해야한다는식 입니다.
그래서.. 한번 물어봅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작업중 09/24[21:12]
잼있는 질문이군여... 저는 자그마한 기획사에서 일하는데 하루에 보통 16절이나 A4정도는 4~5개 명함은 7~10개정도 하는것 같네여.... 디자이너의 기량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렵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구여 쉽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역시 다양한 장르의 자료겠죠. 참고로 저는 10년차입니다. 첨엔 맥킨토시 나오기전에는 고바리와 하리꼬미를 했고 맥을 사용한지는 한5년 된것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한다고 좋은 디자인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관련 서적도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힘내세요^^;
글쎄요 09/24[21:59]
디자인도 디자인 나름이겠지만 회사도 회사나름이죠.
영세한 곳에서는 대부분 기본폼에서 벗어나지 않는 디자인으로 하루에 몇개씩도 대충해서 넘기기도 하고,
어떤곳은 컨셉잡에 기획하고 해서 적게는 몇일에서 길게는 몇년단위로 작업을 하기도 하니까요.
아마 대부분이 전자일것입니다, 딱히 얼만큼 해야 한다는 기준은 위에분 말씀대로 하는 사람 능력이죠.
보통 초짜 디자이너들이 일을 많이 못하는것은 바로 의욕이 앞서 너무 잘할려는것이기 때문인데,
시간이지나 현실에 적응(?)하다보면 대충잘하게 되더군요.
안타까운 현실이죠.^^
작업 09/25[10:35]
작업중님, 글쎄요님.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글쎄요님의 마지막말은 저역시.. 동갑입니다..
대충하다보면.. 작업자는 실력도 늘수가 없을것이고.. 포폴로도 사용할수
도 없을것입니다. 아~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