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농촌 있는 분 명함 을 하는데..
순 우리콩 된장 , 간장, 청국장, 상황버섯" 이란 말이 들어가서..
인터넷 사전검색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건 우리가 김치를 영문표기 할때 "Kimchi"이런 식으로 고유명사로서 발음 나는대로 표기하는데
인터넷 사전에서 보면 김치가 영문으로 "pickle"또는 "cabbage pickles"로 나왔던데여..
글구 나머지 것들도 다 이렇게 대부분 나왔더라고요..고유명사로써가 아닌 해석이 된 영문으로여..^^;
제가 보기엔 고유명사로 써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정확치가 않아서 이렇게 여쭈어 봅니다..
디자이너들 영문표기를 제대로 합시다라는 어느분의 기고에 의해 저두 사소한 것이라도
정확히 가는 버릇을 하고 싶어서 질문하니 부디 디자이너님들 도와주세요
그럼 오늘도 웃는 하루 보내세염^^~
자이너 (

) 09/30[15:42]
음.. 저도 포장디자인을 하며 격는 일입니다만.. 실제로 외국인을 위한 표기시 뜻을 나타내는 단어를 사용하지요.. 뜻으로 표기하기 어렵고 난해한때는 음을 풀어서 표기하는거구요.. 사전적인 풀이와 항상 같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관광공사에서 배포한 자료중.. 우리나라 식단을 영문,일문,중문으로 표기한 자료가 있더군요.. 요식업체 메뉴판에 주로 사용을 합니다..
투덜이 09/30[17:02]
자료가 있으시면 스캔해서 위에거 된장, 간장, 청국장, 상황버섯이라도 좀 올려주실수 없나요??^^ 부탁드립니다..
투덜이 09/30[17:17]
한국 관광공사에 물어보았습니다. 글구 자료실에 있더군여..
투덜이 09/30[17:25]
근데 그곳에서도 외국인 또는 듣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하는게 가장 좋다고 말하고 정확한 정의가 내려진것 없더군요. 리플 감사했습니다..다른 분들도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침이오면 10/01[09:18]
투덜이님과 자이너님게 감사합니다...덕분에 좋은 사실을 알았네요...^^ 다른분들도 질답란에 이렇게 하면 월매나 좋을까~~ ㅡㅡ;;
맥가이버 12/12[20:25]
도서관에 가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