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느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까

Re..어느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까

이한성 0 309 2000.11.25 18:46
> 어느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까

> ?으로 편집을 할경우 입니다...
> 책편집을 할때....
> 양면 편집중 예를 들어
> 70페이지는 텍스트가 들어 가구요
> 71페이지는 전면 사진이 들어갈 경우 (한 페이지 전체에 사진한장을 풀로 앉힐 경우)


> 질문 두가지



> 질문1:
> 텍스트 상자위에 그림상자를 앉히고 외부여백 으로 텍스트를 밀려나게 하는 게 일반적
> 인지?

> 질문2:
> 텍스트상자를 지우고 (delete) 텍스트 연결툴 체인을 끊고,72페이지로 텍스트연결 하는게 일반적인 작업방식인지 알고 싶어요?

작업하는 사람들마다 틀리지만 2번이 가장 안전한 방법일 텐데...
이 경우 매우 다각도로 고심을 해야 하죠...
쿼크의 프리퍼런스는 각 맥마다 틀리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가령 A출력소는 텍스트가 안 밀려나는 데 반해, B출력소는 텍스트가 밀려나거나 실종되는 형식으로 말입니다.

문제는 작업물을 어떻게 인쇄하실 것이냐 이죠..
만약 프린터로 출력해서 마스타로 찍을 거라면 어차피 자체내에서 프린터로 출력할 테니까, 그다지 프리퍼런스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때문에 1번으로 하셔도 무방하죠...

필름출력기가 자체내에 있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출력소에 맡겨서 필름출력을 할 경우엔 2번이 안전합니다. 아예 텍스트가 밀려나는 현상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한가지 제책방식이 무선철인지 떡제본인지를 확인합시다.
70페이지가 넘어가면 떡제본을 한다는 얘기일 테고, 일반적으로 하리꼬미를 할 때도 페이지를 중철로 잡는것이 아니라 그냥 순서대로 판형에 앉힐 텐데...나중에 재단하기 좋게...4*6 판형이나 국전지에 페이지를 앉힐 경우 택스트 연결이 살아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출력소에 확인을 해야 겠지요...

물론 필름출력이 아니라면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답변이 잘 되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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