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시원하네요~
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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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16 10:53
드뎌 고쳤습니다.
제 컴의 문제가 아니였더군요~
서버에 램프가 들어오지 않아서 저두 전원두 뽑아보구 시스템두 다시 깔구 그랬었는데요
고쳐지질 않더라구요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110번을 누르고 고장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방금 전에 한통에서 아저씨가 오셨다가 가셨습니다.
사실 이 시간에 집에 안있는데 오늘 있었던게 정말 다행입니다.
한통아저씨 전화 받구 순간 경직됐었죠...
왜냐구요?
그 아저씨가 바로 맥을 보더니 한통 안깔린다고 시도도 안해보구 가 버렸던 분의 목소리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집에 오셨는데 그분인 거 있죠.
제가 한통 깔을때 그 아저씨가 안된다구 그냥 가버리셔서 어찌나 황당했던지.
한국통신에 다시 전화해서 막 따졌습니다. 물론 울 엄마께서^^
그랬더니 다시 오신 분은 정말 친절히 열심히 설치를 하시더군요.
그 아저씨두 맥을 첨 대하신 거였는데 친구분까지 손수 불르셔서 한 2시간을 씨름하시다
연결해주셨거든요.
그런일이 있었는데 또 그 얌체아저씨가 오셨으니 참 당황했죠.
오신지 1분도 안돼서 우리집에서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린다는 있죠~!!
흥...
알고 보니 연결선의 문제였습니다. 흑...
내가 며칠을 고민하구 잠못잤던게 단지 선문제였답니다.
한통쓰시는 분들 이상한 점이 생기면 110번으로 고장신고하세요.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정말 제가 맥을 잘 모르니까 이런 일이 생기나 봅니다. ㅠㅠ
그래두 속은 시원하네요.
갑자기 한통아저씨 오시는 바람에 머리감던도중에 나왔더니
옷에 물이 뚝뚝떨어지네요.^^
다시 인터넷되는게 넘 좋아서 바로 글쓰느라 옷이 축축하네 -쿠쿠
그럼 오늘 하루 모두들 잘 보내세요~!!!
◈ 무게없는넘 ─ ^^;저두 무식한 한통아찌땜에 첨에 그랬더랬습니다.열받아 바로 하나로 로 바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