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없는넘님"너무 고맙습니다.

"무게없는넘님"너무 고맙습니다.

이쁜 미씨 0 631 2001.07.16 09:22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아침에 메일을 열어봤더니 메세지가 들어왔더군요

얼마나 기쁜지.....

십년 감수 했습니다.

아침까지 도안을 다해서 칼라프른트 뽑아서 넘겨야 했는데....홍홍홍

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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