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의 꽁수

Re..저의 꽁수

s94 0 315 2000.10.16 23:24
어랍쇼님의 수는 꽁수가 아니라 정통한 정수 인것 같군요
그리고 덧 붙일것은 모니터색상과 인쇄물 색상은 그나마 어느 정도는 마추어 주어야 겠지요
전 대충 조절판의 모니터색상을 조절해서 쓰고 있습니다
맥작업으로 결과물이 인쇄로 나타날때 어느 정도의 색상의 변수는 인쇄기장 손끝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한마디로 칼라인쇄에서 원하는 결과물을 최 근사치로 얻을려면 입력에서 부터 인쇄에까지
신경을 써야 겠죠
중요한 색상은 칼라 견본을 주는게 좋구요
예전엔 교정스리가 사진 분해에 딸려 나와서 인쇄에서 색상 변수를 그나마 줄일수 있었는데
요즘은 맥작업에서 거의 끝나기 때문에 더욱 인쇄에서 신경이 쓰인답니다
돈이 들더라도 중요한 작업은 교정스리를 한번 내는것도 후회하지 않는 첩경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었보다 중요한건 작업을 많이 하시고 나름데로의 경험과 노하우가 쌓이면 모니터의 색상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으로 머리속에 색상이 보일 정도라면 말입니다
화가들이 캔바스에 색깔 칠해 보고 색깔을 느끼는게 아니듯이 말입니다
저는 물론 칠해 보구 알지만요
추가로 한말씀 더 드리자면
질문하실때 저를 찾아 주시는건 매우 감사합니다만
어째 낮간지럽구요 저보다 더 많이 아시고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답변을
듣지 못할 수도 있을까 염려 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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