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에 케이블에 관해서 물어 보다가
usb는 알겠는데 패러랠이냐? 시리얼포트?? 등등을
말하는데 무슨 말인지 용어 정리가 안되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누구 용어 설명 및 관련지식을 가르켜 주세요.
^^
페페 11/11[19:47]
패러펄 방식은 하나의 회선에 8비트를 한번에 전송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 시리얼 보다 빠르고 주로 프린터와의 연결에 사용되고 시리얼은 직렬방식으로 문자 전송 위해 1바이를 구성하고 있는 8비트가 1비트씩 보내지는 방식으로 예전에 마우스나 스캐너 등에 사용되었고 스카시는 하드에 만이 사용되는데 일반 IDE 하드에 비해 속도가 빠릅니다. 모두 예전 도스 시절의 산물들 이지만 여전히 만이들 사용하고 있고요 저역시 쓰고 있어요. 자세한 성능보다는 주로 사용되는 용도에 따라 이해하는게 빠를듯 싶습니다.
페페 11/11[20:15]
패러펄 --> 패러랠
94 11/11[21:04]
우선 설명 감사합니다.^^ 패럴렐과 시리얼, 스카시 구분짓는건 전송속도에 관계되는 소프트웨어적인?? 차이 때문이란 설명이라고 이해 됩니다. 그런데 눈으로 보이는 데로 바로 구분할려면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요? 수고스럽지만 설명 한 번 더 부탁 드립니다. 예를 들어 스카시방식이나 패럴렐 방식이나 핀으로 구성된 포트에 접속하는데 어떤건 스카시고 어떤건 패럴렐인지요? 너무 무식한 질문은 아닌지 염려스럽네요^^?
페페 11/11[21:50]
시리얼 9핀 (또는 25핀) 프린트 24핀(대충세어봤씀^^), 스카시 50핀(또는 울트라와이드 68핀 또는 맥호환의 25핀) 속도 보다는 외형상 모양으로 구분하고요. 속도의 구분은 동일 쓰임세의 마우스간 시리얼 PS/2 USB 식으로 표현 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핀수는 정확하지 않고요. 넓적하다 싶으면 프린트고 넓적 큼직하다 싶으면 스카시 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페페 11/11[21:51]
아래 프린트 --> 패러랠
94 11/12[07:57]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하구요. 오늘 꼭~~~ 좋은 하루 되세요. 아니 맨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