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절 크기의 용지에 40개가 앉는 160절 크기의 작은 브리스터 작업물인데요.
실제사이즈보다 사방으로 5mm씩 베다를 확장해서 작업을 했는데..
(실제크기를 90*90이라고 하면 100*100으로 작업) 이게 주욱 붙어있으면
칼선과 칼선의 사이는 10mm가 되는데요.
이걸 사방으로 2.5나 3mm확장해서 95 * 95나 96*96으로 작업하면 더 여러개를
앉힐수가 있으니 종이가 덜 들어가거든요.(위의 숫자는 그냥 예임)
목형제작을 하는데 칼과 칼사이가 어느정도가 되야 목형제작이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적은 수량이라면 큰지장이 없겠지만 수량이 많으면 그 종이값도
무시못할거 같아서요.
톰슨은 재단하고는 다르게 한장씩 따내므로 밀리는 일은 없어서 칼과 칼사이의
최소요구공간(?)을 알면 도움이 될듯한데..
아시는 고수분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red 07/29[10:52]
제가 알기론 3mm정도면 괜찮은걸루 아는데요 칼선과 칼선사이가 6mm가 되는거죠 근데 그 이하는 좀 힘들다구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