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여린...내딸,,민지^^~[다시올림]

맘여린...내딸,,민지^^~[다시올림]

버거 0 1,738 2004.05.24 19:41

벌써,,이만큼,,컷네여^^~,,,요새,,걸음마배우려구,,,아주,,,엄마를 가만 안두네여^^~
벌써,,,1년이다되가네여^^~~~세월참빠르닷^^~

211.40.132.62KENWOOD 05/25[16:35]
음,,,민지커가믄서 휴대폰 갯수도 늘어갈껍니다,,,-.-;;
(이것저것 막누르고,,, 노래안나오믄 휙~집어던져버리구,,,180도 회전폰인
지 확인두 해보구,,,-.-;;)
울민지 더운날씨에 고생많다,,,^^*
~대구에서 깡통삼춘이~
211.109.152.177버거 05/25[17:20]
벌써부터,,더위타네여^^~,,겹친살들이 많아서,,ㅋㅋㅋ^^~
210.94.66.37석실장 05/25[17:39]
민지 짬보 ㅋㅋㅋ
211.211.54.43앙뜨 05/27[16:56]
왜.. 개울가에 올챙이가 한마리있어가꾸... 외로운 올챙이생각함서 우는게 아뉠까여?! 맘착한 민지...
211.109.152.229화랑 05/31[13:22]
애기좀 그만 괴롭혀^^
61.111.30.39아기엄마 06/01[11:18]
ㅋㅋㅋㅋ 귀엽네요. 우리 지우는 섬아기 불러주면 울었었는데... 민지 참 이쁘다.^^
61.42.30.99옐로 06/02[10:30]
넘 귀여워요. 미소가 절로 생기네요. 뽀뽀해줄거야. 쪼옥~ 귀여워
다시오지 않을 누워있는 아가의 시간 ~ 많이 많이 예뻐해 주세요.
걷게 되면 정신 없어요.

221.139.212.4494 06/11[00:19]
ㅋㅋㅋ 엄마가 되서 아기 놀리는게 잼나우~~^^저는 애기 우는 소리만 들어도 괜히 맘이 아파서..헤헤~..

Comments